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수선화 아주 이른 봄에 잔디가 겨우 나오기 시작할 무렵 나온 수선화(떼떼야떼떼) 색깔도 예쁘고 마치 수줍은 듯 얼굴을 숙이고 있어.앞모습을 제대로 보려면 내가 땅에 얼굴을 박고 보던가 꽃을 보고 "어서 고개를 들라"해야 한다니까요..^^ 더보기 마당에서 더보기 자연 양산 토란이 자라면 그늘을 만들어주는 일인용 양산이 될겁니다.^^ 더보기 토끼풀 잔디의 천적이지만 이렇게 한군데 모아두면 예쁜 모습을 하고 있지요...*^^* 더보기 옥잠화 4형제 정말 귀여운 옥잠화 4형제입니다. 여느 옥잠화에 비해 아주 작은 내가 가장 아끼는 보석같은 식물입니다. 처음에 장독 밑에 바짝 붙어서 나는 바람에 옥잠화를 살리느라고 장독대를 옮기느라 애를 먹었습니다. 더보기 딸기 딸기를 사다 심었더니 정말 딸기가 열렸네요...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딸기꽃 더보기 발바닥 발을 많이 디뎌 잔디가 상할 것 같은 곳에 작고 예쁜 돌로 발딛는 곳을 만들었습니다.*^^* 더보기 난간 꾸미기 난간을 어떻게 꾸밀까 하다가 꽃시장에서 매다는 화분을 사고 8천원에 두개의 싸피니아를 사서 매달았습니다. 아래에는 작년 11월에 심은 포도가 올라와서 궁리끝에 버려진 나무로 포도덩쿨의 자리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더보기 이전 1 ··· 452 453 454 455 45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