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썸네일형 리스트형 팬션 사니조아 & 비래바위 우리 도착 시간에 맞추어 아궁이에 두둑하게 불을 지펴 놓으셔서 오래간만에 보는 굴뚝연기~~집은 못을 전혀 쓰지 않은 전통 한옥식에 방은 황토방 방 안에 60cm가량 높이의 또 다른 방- 이곳이 바로 아궁이 불을 때는 방이다.... 잠자리가 바뀌면 잠을 잘 못 이루는 내가 아주 단잠을 자서 .. 더보기 통영 동피랑 벽화 마을 우리나라 벽화마을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는 동피랑 벽화마을. 원조 충무김밥....일인분 4000원 아주 멀리 택배를 통해 배달도 간단다. 더보기 선운사 지난 겨울 선운사 올해도 비슷한 모습이겠지? 겨울이라 사람들은 별로 없었고 나무를 가공하지 않고 생긴 그대로 휘어진채로 사용하였고 주춧돌도 다듬지 않은 생긴 그대로이다. 서로 다른 모습의 기둥을 보고 미소가 머금어진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듯도 하고..... 따지 않고 그대로 .. 더보기 내소사 올해에만 두번 다녀온 내소사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를 통해 워낙 유명해진 절. 희끗희끗 눈이 보이는 사진이 지난 1월 가족들과 다녀왔을 때 사진이고 단풍이 보이는 사진이 이번 11월에 동료들과 다녀온 사진이다. 가을과 겨울이 섞여 있고 내가 찍은 사진과 아이들이 찍은 사진이 섞여 .. 더보기 남이섬의 가을 가는 날이 강원도 지역별 장터가 열린 날이라 최문순 강원지사도 나오고 3만원을 내면 이렇게 줄타고 들어갈 수도 있다. 돈을 주고 타라고 해도 난 타지 않을 번지 점프......으악!! 소리가 나서 돌아보니..... 나가고 들어오는 사람들로 초만원...... 더보기 서운동산 아주 오래 전 큰 아이 유치원 행사 때 왔던 곳 치유라는 말이 요즘 대세인데.....마음이 치유될 것 같다 이런데서 생활한다면.... 사람들이 먹이를 주어서였을지 사람을 졸졸 따라다닌다. 멀리 보이는 승마장 봄에 오면 아마도 꽃천지 였을 듯..... 멀리 안개가 피어 오르고 갑자기 비가 쏟아.. 더보기 몽돌해변에서.... 삶이란? 조용히 닳아지는 것이라고.... 둥근 몽돌들. 철썩 철썩~~물에의해, 달그락 달그락 돌에의해 돌들이이 저렇게 부드럽게 닳아지는데 걸렸을 오랜 시간들. 부딪치고 깨지면서 자신의 모진 부분을 조용히 닳아 없애고..... 내가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모난 부분들도 저리 닳아없어져야.... 더보기 여자는 힘이 세다.<아침고요수목원 빛 축제> 이사오기 전 먼저 살던 동네에서 만난 5쌍의 부부 모임. 토요일 4시에 만나서 이른 저녁을 함께 먹고 어디를 간다고 하네...... 옷을 단단히 입고 오라던데... 저녁을 먹고 나서 떠난 곳은 아침고요수목원. 아니? 이 추운 겨울에 수목원에 뭐 볼게 있다고? 두 대의 승용차에 나누어 타고 출발... 더보기 이전 1 ··· 42 43 44 45 46 47 다음